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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매일 일상6

경주 황리단길 카페"두낫 디스터브"에서 힐링을 사촌오빠 결혼식 때문에 경주에 다녀왔다. 울 오빠 .. 드디어 결혼하네...? 천년만년 혼자 살 줄 알았더니.. ㅋㅋㅋ 뻥이구~~ 신부, 이제 언니 되실 분 너무 이쁘시더라고 ~ 여기 너무 자랑하고 싶지만 이쁘게 나온 사진이 없어서 넣어둘게 ~ ㅋㅋ 그렇게 결혼식장을 다녀오고 어딜가지 둘러보다가 온 황리단길. 두낫 디스터브라고 유튭에 꼭 가보라길래 왔는데 외관부터 너무 이쁘잖아 ~ 소금빵 아이스크림이 너무 맛있다고 하길래 이미 뷔페에서 1차 푸파 하고 과연 소금빵도 먹을 수 있을까 하고 왔는데.. 일단 외관이 너무 이쁘니 외관부터 감상하고 ㅎㅎ 그날따라 보슬비가 내려서 얼른 피신하러 들어갔다. 이렇게 맛있는 빵들이 한가득인데 이 소금빵을 갈라서 아이스크림을 올려준다는데 어떻게 안 먹을 수가 있습니까..... 2024. 1. 21.
몇년만의 합정 수다 데이트 오늘은 중국에서 몇 년 만에 돌아온 동생이랑 같이 합정에서 보기로 했는데.. 너무 반갑고 기다렸던 그녀가 드디어 한국을 >.< 일단 먹방으로 배를 채워주고 ㅋㅋ (급하게 일정이 잡혀서 동생 배고플까 봐 베이글이라두 매겨야겠어서 ㅜㅜ) 베이글 한입 베어 물자마자 대화의 장을 열기 시작한 우리 둘 ㅋㅋ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는.. 진짜 내가 먼저 중국에서 한국 돌아오고 이 친구는 그 뒤 1년을 더 지내고 왔는데 너무 고생했다고 칭찬과 격려 타임을 이어나갔다. 오늘은 딱히 기승전결이 없는 게 블로그 작성도 작성인데, 그날 셀카 찍는다고 정신없었던 나. 그렇게 한 시간 반 이야기하고(사진 예술이쥬?) 그렇게 작가의 손에서 작품이 탄생하기 시작함. 아니 집 앞에 산책 나온 언니 패션이냐며 ㅋㅋ.. 2024. 1. 19.
주말을 알차게 보내는 법 토요일도 다가오고 그래서 잔잔하게 주말을 보내기 위해 온 카페. 아르떼는 늘 분위기 좋고 잘 모르는 동네에오면 무난하게 갈 수 있는 카페라 너무 좋아. 친구랑 만나자마자 당떨어져서 시킨 카페라떼와 기다릴 때 지루하지 않게 드라마 보기 위해 들고 온 태블릿까지 들어오자마자 현혹하는 디저트들과 케이크까지 넘나 좋은 것 ♥ 하지만.. 난 디저트를 잘 먹지 않아..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들어가서 아바라 시켜야 하는데 카페라떼 시켜버려서 그냥 설탕시럽 두 펌프 타먹어써 ㅋㅋ 실내 분위기도 너무 좋고 아늑해서 댕좋음♥ 그렇게 앉아서 십 분 정도 기다리니 친구도 도착! 그래도 카페까지 왔는데 인증샷은 찍어줘야징 한껏 분위기 잡고 50컷 중에 건진 1장 ㅋㅋㅋㅋ 사진 찍었으니.. 이제 저녁 먹어야지 항상 고민하는 저녁메.. 2023. 10. 30.
더 추워지기전에 밖에 나가기 ㅋㅋㅋ 아침부터 창문 열고 바람을 쐬니 아 이제부터 본격 겨울이 다가오겠구나.. 싶었어 난 거의 집순이라 밖에 나가는 게 반 타의적이 많은데 항상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하면 후회하는 부분이 왜 좀 더 따뜻할때 밖에 더 안나갔을까..? ㅋㅋㅋㅋ 그리하여 오늘 간곳은 엘리엇 청담 ~ 친구랑 저녁먹으러 갔는데 너무 좋아서 또 블로그에 샤샤샥 올려보려구 사진 요리조리 찍었징 야외에서 카페로 먹을 수 있게 잘 꾸며져 있는데, 이젠 추워서 실내에서 밖에선 먹기엔 좀 무리였어. 다음엔 따뜻할 때 또 와봐야지 ~ (외관 참 깔끔하다아) 앙증맞게 생긴 외관을 지나 실내가 심플하고 참 이쁜 거 같아. 1층이랑 2층으로 나눠져 있는데 1층은 카페고, 2층은 식사하는 곳이라고 하넹? 2층도 분위기가 다르게 이뻐서 몇 장 찰칵♥.. 2023. 10. 22.